새팜 / 농가용 서비스 · 개발2022

농가가 밭의 상태를 확인하는
태블릿 앱을 개발했습니다.

새팜에서 위성 데이터를 활용한 농지 관리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. 농가를 직접 방문해 필요한 정보를 듣고, 밭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화면을 만들었습니다.

담당 역할

서비스 개발팀 · 풀스택 개발자

기간

2022.07 — 2022.12

진행 상태

태블릿 서비스 개발 · 전시회 소개

새팜
새팜데이터가
농가에 닿도록.
월 1회부여·오송 농가 방문
주 1회농가와 온라인으로 대화
2022코엑스 푸드위크에서 소개
01

농사짓는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를 물었습니다

농사짓는 할머니의 일이 조금 더 편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새팜에 합류했습니다. 부여·오송의 마늘 농가를 방문하고 정기적으로 대화하며 물과 비료 투입, 밭 관리에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 들었습니다.

02

위성 데이터를 농가가 볼 수 있는 화면으로 만들었습니다

Python으로 위성 데이터를 가공하고 FastAPI·Flutter로 태블릿 앱을 개발했습니다. 밭별 상태와 관리가 필요한 곳을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했습니다.

현장 방문과 온라인 대화를 이어가며 서비스가 실제 농작업에 도움이 되는지 의견을 받았습니다.

프로젝트 정리

결과와 배운 점

농지 상태를 확인하는 태블릿 서비스를 개발했고, 서비스는 코엑스 푸드위크 2022에서 소개됐습니다.

데이터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. 농가가 그 정보를 언제, 어떤 판단에 쓰는지 이해하는 일이 개발의 출발점이었습니다.